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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주)인성바이오 손인춘 회장 몽골기독교총연합회(몽기총/김동근 장로)와 함께 몽골 제2인성교회 게르성전 세워
작성자 인성바이오 조회수 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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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한국의 교회수가 감소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복음의 불모지라 불리는 몽골은 그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여기에는 무엇보다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에서 몽골 복음화를 위해 펼치고 있는 게르성전건축운동의 영향이 크다.

이 땅에 하나님나라 확장은 지역적, 시기적 시련은 있으나 쉴 새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게르성전은 한국 광명광산교회 담임 강문종 목사를 통해 전 국회의원이자 믿음의 기업 (주)인성바이오 회장 손인춘 권사와 임원 일동의 헌신으로 이루어졌다.

손인춘 권사는 죽을병에서 눈물의 기도 속 하나님의 은혜로 치유 받고 사업을 시작하여 성공한 경제인 여성리더다.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경영으로 선교와 사회복지를 우선시 하고 있는데, 이미 중국과 몽골 등의 선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몽골 제 2인성교회 게르성전은 울란바트르에서 1700km떨어진 옵스아이막에서 제작되어 몽기총이 직접 운반해온 것인데, 특별히 내구성과 품질이 우수하여 몽골인 들의 선호도가 높은 게르이다.

게르성전이 세워진 10월 24일은 몽골 10월 하순의 날씨답지 않게 바람도 없고 햇살마저 따뜻하여 순조로이 신속하게 게르성전을 세우고 봉헌예배를 드릴 수 있었다.






이 날 봉헌감사예배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유미정 선교사의 사회와 가나청년의 통역으로 진행됐다.

몽기총 김명자 권사가 대표기도하고, 마태복음 16: 13~19절 말씀을 몽기총 손혜미 간사가 봉독한 후, 전은총,전은혁 형제가 몽골어로 성경봉독을 했다.

몽기총의 특별찬양 (곡명: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후에, 울란바트르 쉰 앰드랄교회 담임 뭉흐자갈 목사가 "교회는 천국의 열쇠"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뭉흐자갈 목사는, "오늘 게르성전 건축을 시작하며 예정대로 다 지을 수 있을까~하며 다소 불안하기도 했지만 좋은 날씨 가운데 시간 내에 건축이 완성되는 것을 보며 역시 하나님의 성전은 계획대로 세워지는구나~라는 것을 다시 경험했다.”며, “한국에서의 기도와 후원, 몽기총과 몽골 여러 사람의 수고로 주님의 명령과 계획대로 몽골에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 더 생겼다. 몽골 21개 아이막 330개 솜마다 교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선포하고 기도하며 실천하자.

오늘 세워진 몽골 제 2인성교회인 헝커르 교회도 베드로처럼 반석위에 세운 교회가 되어 이 성전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믿음의 다음 세대를 준비하길 바란다. 교회는 천국에 이르는 열쇠가 돼야 한다."고 전했다.



(주)인성바이오 손인춘 회장(좌)에게 감사패를 전하는 김동근 장로(우)


이어, 한국광명광산교회 담임 강문종 목사와 인성바이오 회장 손인춘 권사가 영상으로 인사를 전했는데, 강 목사는 “몽골에 성전이 세워질 수 있어서 감사하며, 구원의 방주로서의 교회가 될 것”을 축복했다. 손 권사는 “몽기총을 통해 몽골에 또 하나의 교회가 세워져서 정말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봉헌예배에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몽골 제2인성교회(헝커르교회) 담당 사역자인 토머커 전도사의 감사인사 후에 보이만 목사(비트니 교회 담임목사)가 "여럿이 한 뜻으로 함께 한 게르성전 건축에 특별히 몽기총 김동근 장로와 몽기총에 협력해 주신 손인춘 권사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게르성전건축을 돕기 위해 옵스 아이막에서 방문한 동료 사역자 어기 전도사는 “작년 여름 몽기총의 옵스아이막 5개 교회 게르성전 건축과 연합봉헌예배에 참석한 경험”을 말하며 “정말 감사하고, 성전을 세우고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오늘이 마치 생일 인 듯, 잊을 수 없는 하루”라며 축하인사를 했다.

우문고비 아이막에서 방문한 오그나 전도사 역시 “몽기총 강대상을 몽골 곳곳에서 만났는데, 함께 한 오늘은 기적 같은 날”이라며 감동했다.


몽기총 김동근 장로는 몽골 복음화를 위한 몽기총의 사역에 적극 동참한 한국 광명광산교회 강문종 목사와 게르성전건축을 후원한 인성바이오 회장 손인춘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몽골 제 2인성교회(헝커르교회)에 게르성전뿐 아니라 몽기총에서 직접 제작한 강대상, 강단, 간판과 앰프·마이크, 의자, 난로 등의 성물과 목도리를 선물했다.


또한 몽골에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한마음으로 기뻐하며 (주)아이투엘트레이드 김희선 회장과 (주)LDK 김미숙 회장이 후원한 마스크와 은성교회 장필영 목사가 후원한 신사용 양말을 전달하고, 보이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모든 영혼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은 지극히 작은 자들을 통해 합력하게 하시고, 하고자 하는 자들을 사용하시며 쉬지 않고 일하신다. 몽기총은 오늘도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맡은 바 사명 감당에 충성을 다하는 믿는 자로서의 최선을 다짐한다.